[자막뉴스] 제주 게스트하우스 지하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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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겨운 음악 소리와 현란한 조명, 그 사이로 젊은이들이 춤을 춥니다.

간간이 괴성이 오가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곳은 일반 클럽이 아닌 게스트하우스 지하에 마련된 변칙 영업장소입니다.

한쪽에는 이들이 마신 것으로 보이는 술병도 보입니다.

경찰이 들이닥친 시기는 밤 10시 반쯤, 현장에는 20여 명의 젊은이가 있었습니다.

게스트하우스 자체적으로 술을 판매하는 행위가 불법이어서 지하에 별도의 편의점을 운영하며 이용객들에게 판매하고 춤을 출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일반 클럽과 같은 시설을 설치했고 전문 DJ도 있었습니다.

게스트하우스 업주와 편의점 업주는 동일인이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게스트하우스 업주는 SNS와 인터넷 블로그 등을 통해 이용객을 모집하고 일정의 참가 요금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변칙 음주 파티를 제공한 게스트하우스 업주 중국인 탕 모 씨와 한국인 관리인 2명을 입건했습니다.

최근 제주에서는 여성 관광객이 살해당하고 성추행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게스트하우스가 범죄의 온상이 되고 있다는 사회적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 유종민
영상편집 : 김성환
자막뉴스 제작 : 육지혜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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